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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민 거친 언행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공식 SNS "개념 없는 게스트 있어"

입력 2018-02-13 16:30   수정 2018-02-13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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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게스트 하우스 20대 여성 살해 용의자 한정민 씨가 공개수배된 가운데 SNS를 통해 그가 올린 글들이 주목 받고 있다. 

한정민 씨가 운영하는 제주 게스트하우스 공식 SNS에 최근 "오늘도 즐거운 파티. 다들 고기 맛있다고 난리~ 얼마 전 개념없는 게스트 있어서 뭐라 했더니 인스타 후기에 고기 맛없다고 적은 찌질한 놈 있었는데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중에서 1등으로 좋은 고기임~~!"이란 글이 적혀있다. 

한정민 씨는 위로하는 댓글에 "팩트가 아닌 개소리여서 그닥 신경안써"라고 적기도 했다. 

이외에도 이 계정에는 최근까지 고기파티를 하는 사진들에 게재돼 있다.

한편 경찰은 13일 제주시 구좌읍 게스트하우스에서 관리인으로 일하던 중 지난 8일 여성 투숙객 ㄱ씨(26)를 목졸라 숨지게 한 뒤 도주한 한정민을 현상수배했다. 현상금은 최고 500만원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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