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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완충지역 설정

입력 2019-10-09 13:46   수정 2019-10-09 13:46

돼지
정부가 3일 이후 6일간 추가 확진이 없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남하를 막고자 기존 발생지 주변을 띠처럼 둘러싸는 완충지대를 설정해 집중적으로 관리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고양·포천·양주·동두천·철원과 연천군 발생 농가 반경 10㎞ 방역대 밖을 완충 지역으로 정한다고 9일 밝혔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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