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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 축산파출소, 코로나19 예방에 총력

관내 민·관·군 합동으로 대대적인 방역작업에 나서

입력 2020-03-27 11:38   수정 2020-03-27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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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해경은 지난 26일 121연대 영덕대대(차량2대,인력4명), 영덕북부수협(6명), 어민(5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위판장 및 어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울진해양경찰서 축산파출소(소장 이태호)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지역 군부대와 민·관이 합동으로 대대적인 방역작업에 나섰다.

울진해경은 지난 26일 121연대 영덕대대(차량2대,인력4명), 영덕북부수협(6명), 어민(5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위판장 및 어선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활동을 펼쳤다.

이태호 축산파출소장은 "전국적으로 감염발생 추세가 꺽이지 않고 있어 지역 내 불안감이 증가하고 있다"며 "코로나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해양종사자들과 지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감염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덕=김원주 기자 kwj8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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