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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는 20일 결승전에서 라이벌인 고려대를 만났지만, 아쉽게 패했다.
유영실 대덕대 감독은 “예선전에서 한 경기를 더해 체력적인 부담감이 있어 패하긴 했지만, 선수들이 열심히 뛰어 준 덕분에 다음 대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유영실 감독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고, 박하얀 선수는 우수선수상, 신나영 선수는 수비상을 받았다.
대덕대 여자축구부는 작년 팀 해체의 위기에서 전국대회 2관왕 및 전국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올해 첫 대회에서 준우승에 올라서며 여자축구 명문대학의 입지를 굳혔다.
이해미 기자 ham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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