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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대전어린이집, 바자회 수익금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 실천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에
160만 5000원 기탁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5-12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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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대전어린이집이 바자회 수익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사진=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 제공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본부장 최승인)는 12일 LG대전어린이집(원장 전유미)으로부터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160만5000원을 전달 받았다.

원아와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이번 바자회는 아이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주고 함께하는 기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로,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 등을 판매하며 진행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LG대전어린이집 전유미 원장은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이 함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수익금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승인 본부장은 “초록우산은 아동복지 전문기관으로,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후원금 운영을 기반으로 국내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결연후원, 일시후원, 기업후원 등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후원 방법 및 문의는 초록우산 대전세종지역본부(042-477-4072)로 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사진설명] LG대전어린이집 원아들과 함께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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