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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 소백산 죽령 하늘을 적토마 같은 붉은 기운으로 깨운 해가 남한강 수면에 고요히 스며들며, 도담삼봉의 암봉을 붉은 빛으로 물들여 힘찬 새해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사진=이정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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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 도담삼봉의 암봉을 붉은 빛으로 물들여 힘찬 새해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사진=이정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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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게재 2026-01-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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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 소백산 죽령 하늘을 적토마 같은 붉은 기운으로 깨운 해가 남한강 수면에 고요히 스며들며, 도담삼봉의 암봉을 붉은 빛으로 물들여 힘찬 새해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사진=이정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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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아침, 도담삼봉의 암봉을 붉은 빛으로 물들여 힘찬 새해의 서막을 알리고 있다. (사진=이정학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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