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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지역 주요 6개 대학 정시 경쟁률 발표

하재원 기자

하재원 기자

  • 승인 2026-01-01 11:35
천안 지역 주요 6개 대학의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이 2025년 12월 31일 발표됐다.

가나다 순으로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의 2026학년도 정시 경쟁률은 7.29대 1을 기록해 정원 내 242명 모집에 1763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남서울대학교(총장 윤승용)는 정원 내 평균 경쟁률이 8.33대 1을 기록하며 260명 모집에 2165명이 지원해 전년도 정시모집 경쟁률(5.49대 1)보다 큰 폭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단국대학교(총장 안순철) 천안캠퍼스는 6.65대 1을 기록했으며 934명 모집에 6212명 지원이 지원했다.

특히 의예과가 7명 모집에 175 지원(25대 1), 치의예과가 12명 모집에 61명 지원(5.08대 1), 약학과가 5명 모집에 42명 지원(8.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총 233명 모집에 3118명이 지원해 전체 13.38대 1의 경쟁률을 기록 2025학년도 10.06대 1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상명대학교(총장 김종희) 천안캠퍼스는 500명 모집에 2769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5.54대 1로 집계됐다.

한국기술교육대학교(총장 유길상) 150명 모집에 총 1078명이 지원해 7.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이는 한기대 역대 최고의 정시 모집 경쟁률로 알려졌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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