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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침례교회, 어려운 이웃에 라면 400 상자 기탁

남정민 기자

남정민 기자

  • 승인 2026-01-01 11:36
온양침례교회, 라면 400박스 후원 (1)
온양침례교회(담임목사 김병철)는 2025년 12월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산시에 라면 400박스를 후원했다. 이번에 전달된 후원 물품은 읍·면·동 7개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아산시 제공.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공젝시산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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