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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범석 청주시장 |
청주는 인구 89만 명 시대를 열며 100만 자족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연간 출생아 수는 5천 명을 돌파해 비수도권 도시 중 전국 1위를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달성하였고,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4조 3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2조 1632억 원의 국비 확보와 함께, 인구 100만 특례시에 준하는 예산 규모로 성장하였습니다. 고용률 역시 80만 이상 도시 중 전국 2위를 기록하며, 경기 침체 속에서도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이제 청주는 지방의 작은 도시가 아닌 대한민국의 미래를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2026년은 그동안 쌓아온 변화들이 시민의 일상 속에서 확실한 결실로 나타나고 그 결실을 바탕으로 청주가 더 큰 미래와 번영을 향해 더욱 힘차게 나아가는 결정적인 해가 될 것입니다.
더 큰 미래와 번영을 향해 한 걸음 한 걸음 힘차게 나아가겠습니다. 초심 그대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행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청주 만의 독보적인 매력을 담아 누구나 살고 싶은 '더 좋은 청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청주'를 향해 더 많이 뛰고, 더 크게 도약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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