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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이색 도전…선양 맨몸마라톤 이색 참가자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26-01-0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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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적인 새해맞이로 인기 있는 선양 맨몸마라톤이 병오년 첫 날인 1일 대전 엑스포시민광장과 갑천변 일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인과 단체를 합쳐 총 2026명의 참가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2016년 첫 대회를 시작한 맨몸마라톤은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했다. 새해 소망을 비롯해 말과 각종 캐릭터로 분장한 참가자들은 11시11분11초에 맞춰 대전 갑천변 7km를 달리며 병오년 새해를 힘차게 달렸다. 이색참가자의 모습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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