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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일부 유형 60세 이상) 소득 증진과 더불어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의미 있는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올해는 ▲노인공익활동사업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등 세 가지 유형으로 총 84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고, 취약노인 안부확인, 공공시설 지원, 환경개선, 상담과 안내 서비스 등 지역에 꼭 필요한 활동을 중심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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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 전에는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자신감 있게 활동할 수 있도록 준비 과정을 거치며, 이후 각 사업단별 활동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형식 관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단순한 소득 지원을 넘어, 어르신들이 사회와 연결되고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특히 올해 새롭게 출범하는 통합돌봄모니터링단과 장동공방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를 창출, 보급해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취감을 고취시킴으로써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공익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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