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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나눔이 지난 10일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꿈나무마을 초록꿈터’ 아이들과 함께 특별한 스키 체험 나들이를 진행했다.
‘꿈나무마을 초록꿈터’는 서울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로,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고 당당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빗썸 임직원들이 봉사자로 참여해 아동 38명과 인솔교사 14명 등 총 52명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이들의 선호를 반영해 일부는 스키 강습에 참여했고, 나머지 인원은 실내 키즈카페 ‘앤트월드’에서 실내 놀이를 즐긴 후, 회전목마와 범퍼카 등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임직원 봉사자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에서 밀착 지원했다.
아이들을 위한 식사는 뷔페식으로 제공돼 취향에 맞는 음식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이와 함께 베개와 스키 장갑, 귀마개 등 일상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선물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빗썸나눔 관계자는 “아이들이 겨울 대표 스포츠인 스키를 배우며 자신감을 키우고 즐거운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보람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의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즐거운 체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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