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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용근 사업단장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전대 제공) |
2025 COSS 성과포럼은 12일부터 16일까지 총 18개의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컨소시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2026년도 COSS 사업 중점 추진 방향 및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각 컨소시엄의 혁신 사례 발표와 WE-Meet 프로젝트 시상식 등을 통해 그동안의 추진 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홍용근 사업단장은 사물인터넷 컨소시엄 대학 간 지능IoT학과를 공동 운영했다. 전공과 관계없이 학생들이 사물인터넷(IoT)분야 교육과정을 자유롭게 이수할 수 있는 개방형 교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 학사제도 개선 등 전반적인 교육 혁신을 주도해 왔다.
특히 마이크로디그리 공동 운영을 통해 비이공계를 포함한 다양한 전공 학생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PBL 수업 방식 기반의 WE-Meet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실무 중심의 문제 해결 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했다.
또 PDCA 기반 교육 질 관리 체계와 생성형 AI 기반 학습·학생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교육 품질을 한층 고도화하는 등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했다.
홍용근 사업단장은 "이번 수상은 사물인터넷 혁신융합대학사업단 구성원 모두의 노력을 대표해 받은 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사업에 적극 참여해 준 교직원과 학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첨단분야 교육 혁신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겠다"라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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