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주시 건축안전센터, "올해도 시민 안전 지킨다"<제공=진주시> |
진주시 건축안전센터는 2024년 설치됐다.
건축물 전 생애주기에 걸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센터는 건축 인허가 단계부터 준공 이후 유지관리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
건축 현장과 일상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한다.
주요 업무는 설계도서 안전성 검토와 건축공사장 안전점검이다.
건축물 유지관리 점검과 노후·소규모 건축물 안전점검 지원도 포함된다.
노후 목욕탕 굴뚝 정비와 철거비 지원사업도 함께 추진한다.
구조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데 목적을 둔다.
설계 단계에서 구조 안전성을 검토해 위험 요인을 차단한다.
공사장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도 낮춘다.
노후 소규모 건축물에는 전문가 안전점검을 지원한다.
생활 공간에 잠재된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노후 목욕탕 굴뚝 철거비 지원은 시민 부담을 완화한다.
사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효과도 거두고 있다.
진주시는 1월 중 '2026 노후 목욕탕 굴뚝정비 지원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굴뚝을 보유한 건축물 소유자의 참여를 안내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건축안전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고 이후가 아닌 사전 점검이 도시 안전의 기준이 된다.
진주=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