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천 비인행복후원회가 올해 첫 출산 가정을 찾아 축하금을 전달하고 있다(서천군 제공) |
서천군 비인행복후원회가 올해 첫 신생아를 출산한 가정을 찾아 축하금을 전달했다.
비인행복후원회는 올해 신규 복지사업으로 신생아 출산 축하금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14일 출산한 첫 수혜 가정에 50만원을 전달했다.
셋째 남자 아이를 출산한 이번 지원대상 가정은 비인면에서 2026년 첫 출생신고를 마쳐 지역사회에 기쁨을 더했다.
박근찬 후원회장은 "저출산 위기 속에서 전해진 셋째 아이 탄생 소식은 지역의 큰 경사"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체감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