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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종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 "공주·부여·청양 보궐선거 도전"

김성현 기자

김성현 기자

  • 승인 2026-03-12 01:22

신문게재 2026-03-12 4면



김혁종 전 충남도지사 비서실장이 아직 보궐선거가 확정되지 않은 지역인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비서실장은 11일 충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저의 출마는 정치적 계산이 아니라 고향에 대한 책임"이라며 "충남의 도약을 공주·부여·청양의 도약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공주·부여·청양의 자존심을 지키고 미래를 앞당기는 정치를 하겠다"라며 "주민 여러분과 함께 더 큰 공주·부여·청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공주·부여·청양은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의 지역구로, 박 의원의 직이 유지되고 있어 보궐선거가 확정된 상황은 아니다.



내포=김성현 기자 larc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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