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독서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체계적인 독서교육과 다양한 활동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하고, 사고력과 표현력 등 기초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아동으로 미취학 아동(5세~7세)과 초등학교 1학년부터 4학년까지다.
사업에 참여하는 아동에게는 맞춤형 독서 수업을 비롯해 동화구연 프로그램, 독후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독서 기반 교육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다양한 독서 경험으로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힘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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