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섭 서산시장은 성연 반다비체육센터와 대산·지곡 파크골프장 등 주요 체육시설 조성 예정지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하는 포용적 체육 환경과 생활체육 인프라를 확충하여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서산시는 2028년까지 해당 시설들을 순차적으로 완공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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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5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체육시설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방안을 살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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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5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체육시설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방안을 살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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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5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체육시설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방안을 살폈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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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5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요 체육시설 조성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생활체육 기반 확충 방안을 살폈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날 현장 점검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체육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주요 체육시설 사업의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이완섭 시장은 성연면에 조성될 성연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계획을 보고받았다.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 국민체육센터로, 체육관과 체력단련실, 다목적실, 보치아 경기장 등을 갖춘 체육복지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2026년 12월 착공해 2028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이며, 시민 누구나 함께 이용할 수 있는 포용적 체육환경을 조성하는 기반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산과 지곡 지역의 파크골프장 조성 예정지를 차례로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대산 파크골프장은 18홀 규모의 생활체육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며, 2026년 11월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실시설계가 진행 중이다.
또한 지곡 파크골프장 역시 18홀 규모로 조성될 계획으로 2026년 4월 착공해 같은 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실시설계와 보상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
현장 점검을 마친 이 시장은 마지막 일정으로 양대동 파크골프장을 찾아 운동 중인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시설 이용 현황과 현장 분위기를 직접 확인했다.
서산시 양대동 파크골프장은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생활체육 공간으로, 오는 3월 30일부터 잔디 보호를 위해 일정 기간 휴장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현장에서 시민들이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을 보며 생활체육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기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 파크골프장과 반다비체육센터 등 생활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체육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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