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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사진=독자제보) |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으며, 현재 장비 46대와 소방인력 115명이 투입된 상황이다.
아직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현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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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섰다. (사진=독자제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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