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대전

대전시, 제20대 도시계획위원 구성... 첫 회의 가져

도시계획.교통.토목.환경 등 7개 29명 전문가 위촉
신속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월 2회 개최 예정

이상문 기자

이상문 기자

  • 승인 2026-03-22 15:10
3. 대전시, 제20대 도시계획위원 위촉식 개최
대전시는 20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은 대전시
대전시가 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가졌다.

대전시는 20일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함께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제20대 도시계획위원회는 총 29명으로, 도시계획·교통·토목·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로 이루어졌으며, 위원들은 대학교수와 연구원 등 관련 분야 전문 인력으로 공개모집과 유관기관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20대 도시계획위원회는 2028년 3월까지 2년간 활동하며 도시관리계획 결정, 각종 개발계획 등 주요 도시계획 사안에 대해 전문적인 심의와 정책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시 주요 현안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체계적인 도시공간 관리 지원을 위해 월 2회 이상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대전 도시관리계획(대흥어린이공원) 결정(변경)(안)' 1건을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했고, 도시계획위원회 제2분과위원과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구성된 도시계획·건축 공동위원회에서도 2건의 안건을 심의하는 등 총 3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