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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전경(사진=하재원 기자) |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23년 11월 아내와 다투는 과정에서 화를 참지 못하고, 자신이 키우던 반려견을 발로 차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유튜버 A씨는 "방송하는 사람으로서 올바르지 않은 콘텐츠로 이 자리까지 오게 됐다"며 "제 죄에 대해선 값을 치르고, 죽을 때까지 사죄하겠다"고 발언했다. 선고기일은 5월 12일.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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