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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김대순 경기도 행정2부지사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오산시 오색시장 방문 상인들과 소통 사진제공/경기도청 |
'통 큰 세일'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일부터 29일까지 도 전 지역에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도는 상반기 70억 원을 투입해 8만여 개 점포가 참여 중이다.
특히 ▲경기 지역화폐 결제 시 건별 최대 20% 페이백(1일 최대 3만 원, 행사 전체 기간 중 최대 12만 원)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땡겨요' '먹깨비' 3개 플랫폼에서 2만 원 이상 주문하면 5천 원 할인쿠폰을 지급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도는 '통 큰 세일' 행사가 상인과 소비자 모두 피부와 와닿을 수 있는 체감형 정책을 하반기에도 확대해 지역 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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