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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참사 희생자에게 사과하는 안전공업 대표이사와 상무

이성희 기자

이성희 기자

  • 승인 2026-03-26 17:52
20260326-안전공업 대표 공개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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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전 안전공업의 손주환 대표이사와 상무(손 대표의 딸)가 26일 대전시청에 마련된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한 뒤 희생자와 유족에게 사과를 하며 머리를 숙이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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