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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콘텐츠 실증 제작지원 사업' 모집 포스터/제공=인천TP |
이번 사업은 협력기관과 연계를 통해 콘텐츠 기업이 실제 수요 기반의 실증 환경에서 기술과 콘텐츠를 검증하고, 이를 사업화로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올해는 기존 협력기관인 인천관광공사, 파라다이스세가사미㈜, 현대퓨처넷㈜, MBC플레이비㈜, 노크㈜에 더해 국립인천해양박물관, 국립세계문자박물관, ㈜스튜디오리얼라이브가 새롭게 합류해 실증 자원과 수요 발굴이 한층 강화됐다.
지원 분야는 '글로벌 실증 파트너십'과 '수요처 자유연계'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된다. 글로벌 실증 파트너십은 전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협력기관의 수요 과제를 해결하는 실증 제작을 지원하며, 총 8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 원을 지원한다. 수요처 자유연계는 인천 소재 콘텐츠 기업이 직접 수요처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실증형과 플랫폼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총 7개 과제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7천만 원을 지원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4월 15일까지 e나라도움 보조금통합포털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천TP 관계자는 "올해는 협력기관 확대로 실증 환경이 더욱 다양해진 만큼, 콘텐츠 기업들이 실제 시장과 연계된 기회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사업화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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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026 콘텐츠 실증 제작지원 사업’ 모집 포스터](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3m/27d/202603270100217990009242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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