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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적극행정 종합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나재호 기자

나재호 기자

  • 승인 2026-03-28 13:36
서천군 청사
서천군 청사(사진=서천군 제공)


서천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적극행정 종합평가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주민 체감형 성과 창출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민간 전문가와 국민평가단이 참여해 적극행정 활성화 노력, 제도개선, 이행 성과, 우수사례, 체감도 등을 종합 심사했다.

서천군은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노력과 성과 중심의 인센티브 운영 등 문화, 성과, 보상 체계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장항읍의 상습 침수 해결을 위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과 침수예방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 안전확보는 물론 정주여건 개선에 기여한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황인신 서천군 기획예산담당관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 중심 행정을 위해 전 공직자가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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