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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오명근)은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발전 실현과 주민·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3월26일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유병로),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회장 김해식), 힐링숲터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김외숙)과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사진=한밭종합사회복지관 제공 |
이번 협약은 2026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 3년 차 공모사업으로 추진 중인 ‘월평E동 ECO브릿지’ 사업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한밭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 내 3개 전문기관(대전·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힐링숲터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주민주도형 환경실천 모델을 확산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월평E동 ECO브릿지 사업을 중심으로 한 주민주도 환경실천 활동 확산 ▲환경·ESG·지속가능발전 관련 교육, 자료 및 인적자원 연계 ▲지역 내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 연계 활동 ▲사업 성과를 기반으로 한 지역 및 광역 단위 정책 제안과 연대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 참여형 환경실천을 확대하고, 현장에서 축적된 성과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지속가능한 협력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오명근 관장은 "이번 협약은 지속가능발전이라는 큰 방향 속에서 주민과 어르신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협력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대전·세종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의 연대를 통해 주민 주도의 환경실천을 확산하고, 힐링숲터사회적협동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 회복과 삶의 질 향상까지 함께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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