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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는 7일 한남대에 위치한 대전청년창업사관학교에서 '제16기 입교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사진=중진공 대전본부 제공) |
이번 행사에는 이성천 중진공 대전본부장, 민간운영사인 박지환 ㈜제이엔피글로벌 대표 등 관계자 및 청년창업가 42명이 참석했다.
올해 입교 기업에는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과 함께 사무공간, 시제품 제작 인프라, 창업 교육과 코칭, 판로 개척 등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이 패키지 형태로 제공된다.
이성천 본부장은 "대전청년창업사관학교가 지역 내 우수 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거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며 "입교 기업들이 지역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흥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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