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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애 김해시의원 예비후보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진영·한림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환한 미소로 인사를 건네는 모습(좌). 이어 진영 대성교회 밥차 봉사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배식하며 나눔과 섬김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우).(사진=이미애 예비후보 페이스북 캡처) |
이미애 김해시의원 예비후보(국민의힘)는 9일 개인 페이스북을 통해 진영 대성교회 밥차 봉사 현장 소식을 전하며 지역 어르신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눴다.
이 예비후보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시민들과 체온을 나누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길 위에서 마주한 시민의 응원과 온기
아침부터 싸늘한 기온과 함께 비바람이 이어졌지만, 이 예비후보는 진영·한림 일대 출근길 인사를 통해 시민들을 직접 만났다.
그는 "꽁꽁 언 손끝이 아릴 만큼 추웠지만 시민들의 '힘내세요'라는 한마디 응원이 어떤 난로보다 큰 온기로 다가왔다"며 시민들이 보내준 격려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특히 이 예비후보는 붉은색 우비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한편, 바람에 흔들리는 자신의 홍보 현수막을 직접 정비하는 등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는 세심한 면모를 보였다.
이러한 현장 중심의 책임감 있는 모습은 지역의 크고 작은 현안을 직접 챙기겠다는 후보의 약속과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 나눔으로 다지는 지역 공동체 연결고리
이어 진행된 밥차 봉사 활동에서 이 예비후보는 정성껏 준비된 식사를 배식하며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번 활동은 신앙 공동체가 지역사회 내에서 수행해야 할 사회적 역할과 사랑의 연결고리를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단순한 배식을 넘어 이웃 공동체를 섬기는 진정성 있는 행보에 시민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이 예비후보는 낮은 자세로 현장의 작은 목소리까지 경청하며, 진영·한림 지역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는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부산=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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