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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설문조사 개요. (사진=세종시 제공) |
이번 설문조사는 4월 8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지역 대표 맛집을 발굴해 미식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수순이다. 지난해 44개소 맛집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는 더 많은 맛집을 발굴할 계획이다.
무엇보다 2027년 충청권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를 앞두고 외국인 친화 서비스를 갖춘 업소도 함께 발굴할 예정이다.
추천 대상은 세종시 소재 일반음식점 중 영업신고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업소이며, 프랜차이즈 가맹점은 제외된다. 최근 1년 이내 위생 관련 행정처분이나 원산지 표시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는 최종 선정에서 제외된다.
최종 선정된 맛집은 '세종 미식여행 홈페이지(http://www.sjcf.or.kr·foodtrip·index.do)'를 통해 공개된다. 여기서 ▲다국어 디지털 메뉴판 구축 지원 ▲홍보물 제작 및 배포 ▲이벤트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시민들이 직접 추천한 '세종사랑맛집'은 세종시를 찾는 관광객들이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대표 관광 자원이 될 것"이라며 "국제 행사를 대비해 내외국인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우수한 미식 관광 콘텐츠를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설문조사는 세종시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sjcf.or.kr)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관광사업팀(044-850-0522)으로 하면 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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