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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단양군지부는와 한전단양지사는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사진=단양군농협지부) |
농협단양군지부(지부장 장인영)는 14일 북단양농협(조합장 안재학) 관내인 단양군 매포읍 매포리 일원에서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고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농촌 봉사활동의 필요성을 지역사회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한전 단양지사를 비롯해 농협단양군지부와 북단양농협 임직원, 농가주부모임 및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25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볏짚 운반 작업과 함께 마을 주변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며 농가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연대홍 한전 단양지사장은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농협 측은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해 농촌의 인력난을 완화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단양=이정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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