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수도권

용인문화재단,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참여자 모집

이인국 기자

이인국 기자

  • 승인 2026-04-15 11:59
[포스터]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봄학기 수강생 모집
포스터 (사진=용인문화재단 제공)
용인문화재단이유아부터 시니어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문화예술교육 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2026 공생광장 문화예술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단은 용인문화도시 플랫폼 공생광장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통합 브랜드 '너그런 아트랩&아틀리에'를 운영하며, 경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민 주도의 문화예술 활동 확장을 도모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4월 25일부터 6월 28일까지 공생광장 내 교육공간에서 진행되며, 정규강좌 13개와 원데이 클래스 29개로 구성되어 기존 인기 강좌와 함께 융합 교육, AI 창작, 미술·공예, 뮤지컬·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신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수강생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용인교육지원청과 협력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청소년 대상 연극 기반 문화예술교육 '꿈의 극단 용인' ▲보컬·댄스 중심의 '대중예술아카데미' ▲성인을 위한 '늦깎이 배우수업' 등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고,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공생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용인=이인국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