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남 영광군이 최근 '새싹인삼' 일본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영광군 제공) |
양측은 새싹인삼 관련 정보 교류, 농산물 일본 수출 확대, 판로개척 등 5개 분야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미토요시 차업조합은 일본 카가와현 미토요시 지역에서 녹차 제품을 주로 생산해 온 기업으로 최근 녹차 판매가 감소하면서 새로운 돌파구 모색을 위해 인삼 수경재배를 도입했다.
양진선 농가를 중심으로 설립된 이로운세상 농업법인은 귀농 정착과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융자 지원, 우수창업 활성화 예산을 지원받아 새싹인삼을 수경재배하고 있다.
영광군 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영광에서 생산된 새싹인삼이 일본 수출에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며, "일본 시장에서 새싹인삼이 인정받을 수 있도록 농업기술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영광군 새싹인삼 수출 활성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이승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