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측 관게자는" 아산시가 수립한 '제4기 아산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 실태조사 및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체감도가 높은 과제를 중심으로 제안서를 구성했다" 면서 "사회복지 현장에서 복지사들의 업무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지면서 종사자의 업무 부담과 소진이 커지고 있는 만큼, 보수와 복리후생의 현실화, 초과근무에 대한 정당한 보상체계 마련, 건강권 보호 강화, 시설 간 처우 격차 완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포획영상] 오월드 탈출한](https://dn.joongdo.co.kr/mnt/images/webdata/content/2026y/04m/17d/78_20260417010005319_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