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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명물 ‘짚와이어’ 21일 개장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4-20 09:56
“짜릿한 봄 만끽하세요”
정읍 구절초 지방정원 명물 '짚와이어'.(사진=정읍시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1일부터 길이 550m, 경사율 9.9%의 총 2개 라인으로 구성돼 수려한 절경을 즐길 수 있는 짚와이어를 개장한다.

정읍시민을 비롯해 10인 이상 단체 방문객, 구절초 축제 유료 입장객은 2000원이 감면된 혜택가로 이용 가능하다.

짚와이어는 2023년 첫 개소했으며 시는 개장에서 앞서 안전요원 교육 등 정밀 점검을 철저히 완료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이용 요금은 성인 9000원, 청소년 7000원이다.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이다.

시 관계자는 "안심하고 즐겁게 짚와이어를 탈 수 있도록 안전 점검과 교육 등을 철저히 진행했다"고 말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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