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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고창·정읍 상생발전 견인 기대”

제312회 임시회 개회

전경열 기자

전경열 기자

  • 승인 2026-04-20 10:15
1-1. 제312회 임시회 제1차본회의1
정읍시의회가 최근 제31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사진=정읍시의회 제공)
전북 정읍시의회가 24일까지 조례안 등 11건 안건을 심의·의결하는 제312회 임시회를 진행한다.

정읍시의회는 상임위원회별로 주요 사업장상반기 현장점검도 시행할 방침이다.

지속 가능한 발전 기반 구축, 시민 소통을 위한 열린 구정을 실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임시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박일 정읍시의회 의장은 "시민 삶과 직결된 조례와 주요 현안을 점검하는 이번 임시회가 매우 중요하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지역 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책임 있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실현을 위해 시민의 목소리를 늘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자치행정위원회와 경제산업위원회는 인구증대 정책, 농촌유학 지원, 소상공인 지원, 어린이 식생활 안전, 관광진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조례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특히 지역 정주 여건 개선,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 안건인 다 함께 돌봄센터 운영과 관광·도시계획 관련 안건에 더욱 주의를 기울여 다룰 계획이다.

또한 부안군의회는 지역민 생존권, 주민 수용성을 중심으로 한 바이오매스 발전사업 결의안을 채택했으며 역사문화 자원의 현대적 활용 방안 제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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