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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화단을 둘러싸고 있던 회양목을 과감히 제거하고 루피너스, 수선화, 튤립 등 다양한 계절 꽃을 식재해 개방감과 경관성을 높였다.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가 우려되었던 시야를 가리던 수목이 정비되면서 답답함이 해소되고, 보다 밝고 안전한 청사 환경으로 개선됐다.
최근 꽃들이 만개하면서 화단은 계절의 생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청사를 찾는 주민들의 발길이 자연스럽게 머무는 휴식 공간으로 자리잡고 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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