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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생태원이 운영하는 충남투어패스 안내 포스터(사진=국립생태원 제공) |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이 충남도,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협력해 2026 충남투어패스 가맹시설로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
충남투어패스 운영 기간은 11월 30일까지로 모바일 이용권을 선택해 구매하면 충남 전역의 주요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 300여 개 제휴 가맹점이 제공하는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국립생태원은 충남투어패스 활성화를 위해 진입로에 가맹점 안내 현판을 설치하고 홍보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충남투어패스 홍보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보다 많은 관람객이 5월 가정의 달에 맞춰 생태원을 찾도록 자연과 생태를 주제로 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창석 국립생태원장은 "충남투어패스를 활용해 많은 국민이 충남과 국립생태원의 아름다운 자연을 마음껏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강화하고 관람객에게 고품격 생태 문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천=나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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