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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금산소방서 제공)김태형 소방서장이 심폐소생술술 경연대회 출전팀 학생, 지도교사와 기념 촬영했다. |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출전을 앞두고 금산소방서는 16일 본서 대회의실에서 출전팀 사전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에는 김태형 소방서장을 비롯해 각 과·단장과 직원들이 참석해 시연을 참관하고 격려와 함께 보완사항을 공유했다.
시연회는 22일부터 23일까지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대비해 마련됐으며 심정지 상황을 연극 형식으로 풀어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금산소방서를 대표 출전하는 학생·청소년부는 22일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출전팀은 복수초 5·6학년팀과 금산간디중학교 2·3학년팀으로 구성된 2개 팀이다.
각 팀은 심정지 상황을 설정해 연극 형식으로 8분 이내 심폐소생술 시연을 선보인다.
김태형 서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응급처치"라며 "이번 경연대회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금산=송오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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