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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 발전 위한 시설장들 모임 '장발장',정림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물품(쌀) 나눔

만수무강주야간보호센터(심민호 시설장), 가원요양원(박희민 시설장), 감로요양원(한지민 시설장), 나눔주간보호센터(조아해 시설장), 온케어요양원(배진호 시설장), 정림미소요양원(최민구 시설장), 효누리요양원(오승훈 시설장) 참여

한성일 기자

한성일 기자

  • 승인 2026-04-20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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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발전을 위한 시설장들의 모임 '장발장'이 17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을 통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돌봄 실천에 동참했다. 사진=정림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장기요양발전을 위한 시설장들의 모임 '장발장'이 17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을 통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돌봄 실천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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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요양발전을 위한 시설장들의 모임 '장발장'이 17일 정림종합사회복지관(관장 남연우)을 통해 사회적 고립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쌀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돌봄 실천에 동참했다. 사진=정림종합사회복지관 제공
이날 전달식에는 만수무강주야간보호센터(심민호 시설장), 가원요양원(박희민 시설장), 감로요양원(한지민 시설장), 나눔주간보호센터(조아해 시설장), 온케어요양원(배진호 시설장), 정림미소요양원(최민구 시설장), 효누리요양원(오승훈 시설장)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들은 대상가정을 직접 찾아 쌀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남연우 정림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이번 지원은 고립위험이 있는 대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사회적 고립을 예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립 위험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요양 발전을 위한 시설장들의 모임 '장발장' 관계자는 “지역 내 사회안전망을 강화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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