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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4회 대전 동구 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전국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18일 대전 성남다목적체육관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대전스포츠스태킹협회 제공) |
이달 18일 열린 '제4회 대전 동구 스포츠스태킹협회장배 전국대회 및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240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세부 종목은 개인전과 더블, 단체전 등으로 구성됐다.
대회 결과, 남자부 이규진 선수와 여자부 김시현 선수가 각각 전체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2026 KSSA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을 겸해 열린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낸 선수들은 6월 20일 충남 윤봉길체육관에서 열리는 3차 최종 선발전에 나서게 된다.
대회 관계자는 "선수들의 열정과 가족, 지도자, 심판, 자원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에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오는 3차 최종 선발전에서도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펼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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