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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장애인복지관, 강화중앙감리교회로부터 후원금 전달 받아

염정애 기자

염정애 기자

  • 승인 2026-04-21 16:47
강화군
강화군청 전경(사진 제공=강화군청)
강화군장애인복지관이 지난 20일, 강화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김상겸)로부터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교회 관계자들이 따뜻한 나눔에 함께한 것이다.

이 외에도 강화중앙감리교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복지기관 협력,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강화군장애인복지관 최선식 관장은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후원이 장애인분들에게 큰 힘이 된다"며, "전달해 주신 후원금은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과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화=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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