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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성남시 개인택시조합 주차장에서 청결 상태 점검 장면 (사진=성남시 제공) |
시는 20일부터 29일까지 개인·법인택시 총 3501대를 대상으로 보다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 조성에 나섰다.
개인택시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인택시조합과 공영차고지에서 실시되며, 법인택시는 22일부터 29일까지 지역 내 21개 업체 차고지를 순회하며 점검이 진행된다.
주요 점검은 차량 내·외부 청결 상태를 비롯해 ▲시트 훼손 여부 ▲요금미터기 및 카드단말기 정상 작동 ▲영수증 발급 상태 ▲승객용 안전벨트 작동 여부 ▲택시운전자격증 게시 여부 등이다.
시는 현장에서 즉시 개선 가능한 사항은 계도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시는 시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교통수단이라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성남=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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