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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사진=김대중 예비후보 제공) |
공약은 수학·과학 기초학력 맞춤 지원체계 구축, 권역별 공동교육 거점센터 및 공유학교 운영, AI·데이터 연계 탐구·연구 프로그램 확대를 골자로 하고 있다.
수학·과학 교육의 기본을 세우고 AI 시대가 요구하는 문제해결력을 함양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
또한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진단을 실시하고 학습 결손을 해소하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수학·과학 기초학력 맞춤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김대중 예비후보는 "에너지 산업 성장을 통해 전남광주가 미래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다"며 "교육으로 지역 산업 수요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학교, 교육청, 대학, 지역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형 교육 플랫폼인 권역별 수학·과학 공동교육 거점센터와 공유학교를 운영하겠다"며 "실험·실습 중심의 교육 공간을 마련하고 장비, 전문가 멘토단을 운영하겠다"고 설명했다.
전남광주=이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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