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 광주/호남

전남 퇴직 교원 1000여 명 김대중 교육감 예비후보 지지 표명

이정진 기자

이정진 기자

  • 승인 2026-04-22 13:33
김댖ㅇ
전라남도 퇴직 교원 1341명이 22일 김대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 의사를 밝히고 있다.(사진=김대중 예비후보 제공)
전라남도 퇴직 교원 1341명이 22일 김대중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김대중 예비후보는 전남·광주 통합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리더십을 갖추고 있는 통합 전남·광주 교육과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AI 시대에 부응하기 위한 미래교육 기반 구축을 위해 글로컬 미래박람회, 2030교실 조성 등의 성과 등도 도출해 냈다"고 평가했다.

이어 "전남학생교육수당 도입, 글로컬 교육 활성화, 전국 시도교육감 직무수행 평가 1위 등 정책, 평가를 통해 실력이 검증됐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감, 비서실장, 목포시의회 3선 의원 및 의장, 전교조 해직교사 출신 등 다방면으로 행정력, 정치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재"라고 강조했다.

전남광주=이정진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 기사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