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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전경(사진=하재원 기자) |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3월 10일 화물차를 구입하면서 매매대금 2340만원을 한 캐피탈에서 대출받은 후 근저당권을 설정해줬음에도, 2024년 4월 대부업체를 운영하는 성명불상자로부터 400만원을 대출받고 위 차량을 인도해 타인의 권리행사를 방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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