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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왼쪽부터 오정근 (사)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 김형철 트루스가디언 발행인(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 |
(사)바른언론시민행동(공동대표 오정근, 김형철)과 트루스가디언(발행인 김형철)이 공동주최하는 이 심포지엄은 4월28일 오후 2시30분부터 5시까지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김형철 트루스가디언 발행인 겸 (사)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는 “트루스가디언 창립 3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1부 개회식에서 오정근 (사)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가 개회사하고, 김병준 국민대 명예교수(전 부총리)가 축사한다.
2부 심포지엄에서는 김형철 트루스가디언 발행인((사)바른언론시민행동 공동대표)을 좌장으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진다.
세션 1은 ‘AI 딥페이크 및 가짜 정보가 6.3 지방선거에 미칠 파장과 대책’에 대해 신율 명지대 교수(전 한국국제정치학회 부회장)가 발제하고 이인철 변호사가 토론한다.
세션 2는 ‘민생을 위협하는 보이스피싱 및 사기 실태와 대책’에 대해 심무송 전기통신금융사기통합대응단이 발제하고, 임안나 SC 제일은행 상무가 토론한다.
세션 3은 ‘기업 금융시장을 뒤흔드는 가짜경제 정보와 기업의 위기 대응’에 대해 하은수 법무법인 광장 고문(전 금감원 검사국장)이 발제하고, 박용후 피와이에이치 대표이사가 토론한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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