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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우 의원.(사진=부산시의회 제공) |
이승우 부산시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기장군수 예비후보로서 치른 당내 경선 결과를 담담하게 받아들이고, 성원해 준 군민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24일 밝혔다.
◆ 군민 목소리 담은 현장 중심 행보 회고
이 의원은 이번 경선 과정을 단순한 선거를 넘어 기장의 민생을 더 깊이 이해하는 성찰의 시간으로 정의했다.
현장에서 만난 군민들의 따뜻한 격려와 손길을 하나하나 언급하며, 현장 정치를 통해 배운 가치를 가슴 깊이 새기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특히 아쉬움보다는 부족함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 정치적 자산으로 승화하겠다는 태도는 지역 정가에 신선한 울림을 주고 있다.
이는 당장의 결과에 매몰되지 않고 더 단단한 정치인으로 거듭나겠다는 자기 혁신의 다짐으로 해석된다.
◆ 기장 발전 위한 '멈추지 않는 책임감' 강조
경선 일정은 여기서 마침표를 찍지만 기장을 향한 이 의원의 정책적 고민과 책임감은 중단 없이 이어질 전망이다.
그는 어떤 위치에서든 기장군의 미래를 위해 할 수 있는 역할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묵묵히 걸어가겠다는 향후 행보를 분명히 했다.
시의원으로서의 의정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군민 주거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대안을 지속 발굴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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