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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타구치 사쿠라이 로타리클럽 회장이 세종금강로타리클럽의 (양은모 차기 회장 2026~2027)방문을 환영하며 기념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세종금강로타리클럽 제공> |
이를 위해 세종금강로타리클럽은 지난 4월 14일 첫 교류의 일환으로 사쿠라이 로타리클럽 정례회의에 참석했다.
양 클럽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우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며, 향후 양 클럽 간 자매결연을 추진할 방침이다.
오는 10월에는 사쿠라이 로타리클럽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방문 기간 동안 부여, 공주 등 백제 문화권을 소개하며 양 클럽 간 이해 증진과 친선 도모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사쿠라이 로타리클럽은 약 50여 년의 전통을 지닌 단체로, 현재 11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성기진 세종금강로타리클럽 회장은 "세종금강로타리 클럽이 사쿠라이 로타리클럽과의 교류행사를 통해 한일간 친목을 도모하고자 한다."며 "앞으로 로타리클럽 활성화를 통해 회원간 친목도모와 함께 초아의 봉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금강로타리클럽은 2014년 창단한 이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김의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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