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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AI학습·성격 진단 프로그램 운영

박용훈 기자

박용훈 기자

  • 승인 2026-04-26 08:49
증평군 Ai학습 성격진단프로그램(책읽어주는 로봇 체험)
Ai학습 성격진단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이 책읽어주는 로봇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제공)
증평군이 25일 창의파크에서 유·초·중·고 학생과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AI 학습·성격 진단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와 협력해 이날 운영에 들어간 이 프로그램은 5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3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국내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인 클래시파이, ㈜필굿, ㈜바이브온코퍼레이션이 참여해 개인별 학습 수준과 성향을 분석·제공한다.

특히 학습 진단, 성격 유형 검사, 마음 근력 지수, 지능·인지 검사, 직무 적성 검사, AI 입시 컨설팅 등 개인 맞춤형 정밀 진단형 교육 서비스가 이뤄진다.

군은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 학습 데이터 축적을 통한 맞춤형 교육 환경 확산으로 이어져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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