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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은군이 1인당 30만원 지급하는 민생안정 지원금 2차 지급·포스터 (사진=보은군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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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1인당 최대 60만원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포스터 (사진=보은군 제공) |
보은군은 보은군에서 자체로 지급하는 민생지원금 2차 1인당 30만원 지급과 정부에서 1인당 최대 60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피해지원금을 27일 부터 동시에 신청 받는다.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계층별로 차등 지급되며,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정은 50만 원, 소득하위 70% 군민은 25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지원은 가정의 달을 앞두고 커지는 소비 수요와 맞물려 군민 생활 안정은 물론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보은군은 두 사업의 동시 추진에 따른 현장 혼선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군청 차원의 인력 지원에도 나선다. 지급 초기 집중 대응 기간 군청 직원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돼 접수 보조와 안내 업무를 지원한다.
민생안정지원금 2차는 4월 27일부터 5월 22일까지,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는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각각 신청·접수한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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